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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트갤러리

10월

제이엘(JL)한꿈예술단

가을을 담다

2026. 10. 7. ~ 10. 31.
장소 I 수원SK아트리움 아트갤러리

웃는 화분의 하루

  • 이발금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이 작품은 노란색 화분에 가득 담긴 생기 넘치는 식물들이 자유롭게 뻗어 나가며 주변으로 퍼지는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환하게 웃는 화분의 얼굴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배경의 강렬한 주황색과 테이블을 나타내는 파란색은 따뜻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전체적인 색의 대비가 활기찬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합니다.
작가는 화분이라는 일상적인 소재에 표정을 부여함으로써 생명과 감정을 가진 존재처럼 표현하였고,
이를 통해 주변의 작은 사물도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잎새에 머문 온도

  • 이은정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분홍과 오렌지, 깊은 자주빛잎들이 서로 다른 온도를 품은 채 화면 위에 머뭅니다.
차갑고 맑은 배경과 따뜻한 색채의 대비가 자연의 섬세한 감각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 장의 잎에도 저마다 다른 계절과 기억이 깃들어 있음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꽃의 속삭임

  • 김현지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다채로운 보라색과 분홍색 꽃들이 하얀 나무를 배경으로 활기차게 피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생기 넘치는 색감과 부드러운 터치가 조화를 이루어 자연의 생명력과 봄의 따스함을 잘 표현했습니다.
감상자에게 희망과 기쁨, 생동감을 전하는 밝고 화사한 작품입니다.

햇살 아래의 쉼

  • 최우진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이 작품은 노란빛의 따스한 배경 위에 피어난 푸른 꽃들을 화면을 가득 채운 작품입니다.
노란색은 따뜻한 햇살과 평온한 기운을 상징하며,
그 위로 번지는 초록빛의 흐름은 자연 속에서 느껴지는 생명력과 안정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꽃잎을 이루는 짙은 남색과 푸른빛의 번짐은 바람에 흔들리는 들꽃처럼 섬세하면서도 깊은 감정을 전하며,
중심의 붉은 점들은 삶의 중심에서 피어나는 작은 열정과 따스한 온기를 상징합니다.
하단부의 녹색 질감은 잔잔한 들풀의 결을 연상시키며 전반적으로 이 작품은 고요함 속에서도 살아 숨 쉬는
자연의 리듬을 통해, 쉼이 단순한 멈춤이 아닌 내면의 회복과 재생의 시간임을 보여줍니다.

정원의 속삭임

  • 김영성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부드러운 분홍빛과 밝은 녹색 잎들이 조화를 이루며, 잔잔하지만 풍부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자연 속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처럼 차분하면서도 평화로운 분위기를 전하며 감상자에게 편안함과 여유를 선사합니다.

자유로운 날개짓

  • 서진석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민들레 씨앗들이 바람을 타고 흩날리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자연의 섬세함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담아내며,
바람과 함께하는 민들레의 여정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합니다.

푸른 하늘 아래 춤추는 데이지

  • 신승연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맑고 선명한 파란색 배경 위에 하얀 데이지 꽃들이 노란 중심을 드러내며
경쾌하게 피어 있어 청량하고 상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초록빛 잎과 다채로운 꽃밭이 어우러져 자연의 생기와 평화를 부드럽고 활기차게 표현했습니다.
감상자에게 맑은 공기와 자유로운 기분, 희망찬 에너지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보랏빛 고요속의 꽃

  • 한소영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깊고 풍부한 보라색 배경 위에 하얀 꽃들이 조용히 피어 있어 신비롭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초록과 노란색의 화사한 잔디와 잎사귀들이 자연의 생명력과 평화를 부드럽게 표현하며,
보는 이에게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감상자에게 고요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평화를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햇살 아래 나뭇잎의 춤

  • 권민아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밝고 화사한 노란색 배경에 파란색과 보라색 잎사귀가 대조를 이루며 생동감 있고 활기찬 느낌을 자아냅니다.
밝은 색감이 에너지를 불어넣어 경쾌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강렬한 생명의 향연

  • 김현지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진한 붉은 배경 위에 하얀 꽃들이 활짝 피어 생동감과 강렬함을 동시에 전합니다.
초록과 노란색 잎사귀들이 어우러져 자연의 활기와 에너지를 부드럽게 보완하며 조화를 이룹니다.
감상자에게 힘차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는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봄의 절정

  • 고두형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수많은 꽃이 한꺼번에 피어난 나무가 계절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보여줍니다.
분홍과 자주, 초록이 겹쳐지며 풍부하고 깊은 색채의 울림을 만듭니다.
짧기에 더욱 아름다운 만개의 순간을 강렬한 기억으로 남겼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나다

  • 이종엽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꽃들은 크기도 빛깔도 다르지만 저마다의 자리에서 온전한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서로 다른 존재가 한 화면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풍성하고 생명력 있는 정원을 완성합니다.
자신만의 빛으로 살아가는 존재들의 아름다움을 꽃의 모습에 담아낸 작품입니다.

마음의 정원

  • 김예건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분홍빛 배경에 깊은 녹색 잎사귀가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풍부한 색감과 자연의 질감이 어우러져 편안함과 포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풍성한 꽃밭의 고요함

  • 심동우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부드러운 연보라빛하늘 아래 다채로운 녹색 잎과 분홍 꽃망울들이 어우러져
한적하고 고요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섬세한 색감과 질감이 마음에 평안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햇살 속 나뭇잎의 속삭임

  • 박연우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분홍과 연한 붉은색을 기반으로 한 부드럽고 따뜻한 배경 위에
짙은 녹색 잎사귀가 선명하게 대비되어 자연의 생명력과 조화를 느끼게 합니다.
은은한 빛 번짐과 질감이 더해져 섬세하면서도 활기찬 느낌을 줍니다.

오늘도 피어나다

  • 안수빈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하늘을 향해 피어난 꽃들은 하루하루 새롭게 시작되는 생명의 모습을 보여준다.
꾸밈없는 선과 밝은 색은 삶을 바라보는 순수하고 긍정적인 시선을 전한다.
매일 다시 피어나는 작은 희망을 노란 꽃에 담아낸 작품이다.

바람을 담은 숲

  • 백승우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푸른색과 베이지, 녹색 계열 색감들이 어우러진 배경에
여러 크기와 방향으로 배치된 초록과 진한 파란색 잎사귀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다채로운 질감과 색의 겹침이 자유로우면서도 균형 잡힌 구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싱그러운 아침의 빛

  • 김창욱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맑고 밝은 연두색과 청록빛잎사귀 위에 분홍 꽃들이 곳곳에 피어 있어
신선하고 활기찬 아침 햇살 속 정원을 연상시킵니다.
생기 넘치는 자연의 기운과 희망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하늘 아래 꽃들의노래

  • 이윤진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푸른 하늘과 풍성한 녹음, 그리고 선명한 분홍 꽃들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자연의 풍경을 표현합니다.
평화롭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전하는 작품입니다.

보랏빛 하늘 아래 피어난 꽃

  • 김연숙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부드러운 라벤더빛배경과 선명한 초록 잎사귀, 그리고 환한 분홍 꽃들이 어우러져
조화롭고 고요한 자연의 풍경을 그려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와 함께 자연의 평화로움과 아름다움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활기찬 생명의 향연

  • 황은찬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밝고 선명한 노란색 배경 위에 푸른 꽃병이 자리 잡고,
다채롭고 생생한 색감의 꽃들이 경쾌하게 피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자유로운 붓터치와 밝은 색채가 어우러져 활기와 생명력 넘치는 순간을 표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에너지를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밝은 생기의 꽃병

  • 남기찬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선명한 노란 배경과 핑크빛꽃병 속 화려한 꽃들이
조화를 이루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채가 보는 이로 하여금 긍정적인 에너지와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보랏빛 꿈의 작은 정원

  • 한찬미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연 보라색 배경 위 짙은 보라색 화병과 원색 꽃들이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이고 평화로운 느낌을 줍니다.
풍부한 색상의 대비와 조화가 감상자에게 차분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빛의 파편

  • 장수희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따뜻한 주황과 노란색, 흰색이 서로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빛이 부서져 흩어지는 순간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역동적이면서도 밝은 색감이 활기와 에너지를 느끼게 하며, 감상자에게 희망과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화려한 색채가 만든 조화로운 흐름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줍니다.

푸른 숲의 흐름

  • 이재원
  • 아크릴 물감
  • 24.2 × 33.4cm
  • 2026
청록색과 푸른빛이 어우러져 깊고 신비로운 자연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형태와 섬세한 선들이 물결과 숲의 생명력을 표현합니다.
차분한 색감 속에 은은한 초록빛이 더해져 고요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전합니다.

심연의 잎새

  • 박경순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짙은 남색의 잎이 화면 중심을 가르며 깊은 심연과 같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밝은 청록의 잎들이 그 주변을 감싸며 빛과 어둠의 균형을 이룬다.
자연 안에 공존하는 깊이와 평온을 절제된 색채로 표현했다.

봄날의 만개

  • 최윤서
  • 아크릴 물감
  • 24.2 × 33.4cm
  • 2026
밝고 따뜻한 노란 배경 위에 다채로운 분홍빛 꽃들이 풍성하게 피어 있어
봄의 생기와 화사함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세심한 터치가 어우러져 보는 이에게 활력과 기쁨, 그리고 따뜻한 감성을 전합니다.

물빛에 잠긴 가을 숲

  • 이수빈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이 작품은 화면 아래쪽의 푸른빛이 물결처럼 번져 나가며 숲이 물 위에 비친 풍경임을 암시하고,
위로는 붉고 노란 색채가 폭발하듯 흩뿌려져 계절의 깊이를 느끼게 합니다.
하얀 자작나무 줄기는 수직으로 곧게 서 있으면서도 각기 다른 간격과 굵기를 지니고 있어,
마치 시간 속에 겹겹이 쌓여온 기억의 흔적처럼 다가옵니다.
물에 비친 나무들의 모습과 상단의 강렬한 색채가 대비되면서,
현실과 환영, 현재와 기억이 겹쳐지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자연의 풍경 속에 담긴 정서적 울림을 깊이 전해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황금빛 봄의 풍경

  • 이현주
  • 아크릴 물감
  • 45.5 × 53cm
  • 2026
생동감 넘치는 노란색 꽃들이 섬세한 검은 줄기와 어우러져 밝고 화사한 봄날의 풍경을 그려냈습니다.
자유로운 선과 색채의 조화가 보는 이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며, 계절의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작품입니다.

분홍빛 봄의 선율

  • 황석인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검은 가지와 섬세한 분홍 꽃들이 조화를 이루어 고요하면서도 부드러운 봄의 정취를 선사합니다.
깔끔한 구성과 은은한 색감이 감상자에게 평화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화려한 꽃과 고즈넉한 온돌

  • 신예진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화사한 분홍 꽃들이 가득한 배경 속에 전통 온돌 난로가 자리잡아 따뜻한 정겨움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다채로운 색감과 구성으로 풍성한 자연과 함께하는 소박한 일상을 감성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행복이 열리는 나무

  • 박상준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둥근 수관을 가득 채운 꽃들은 행복이 하나씩 열리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따뜻한 황금색과 주황빛은 화면 전체에 밝고 풍요로운 기운을 퍼뜨린다.
삶에서 만나는 작은 기쁨들이 모여 커다란 행복이 되는 순간을 담았다.

분홍빛 속에 피어난 기억

  • 한연상
  • 아크릴 물감
  • 53 × 45.5cm
  • 2026
이 작품은 선명한 분홍색 배경 위에 한 그루의 나무가 검은색과 갈색을 섞어
굵고 부드럽게 그려져 있으며, 가지 위로 흩뿌려진 노란색 점들이
마치 꽃잎이 터지듯 피어나는 순간을 표현한 듯한 강한 생동감을 자아냅니다.
나무는 중심에서 아래로 부드럽게 굽어 있어 시각적으로 리듬감과 유연함을 주고,
가지의 뾰족한 선과 대비되며 긴장과 안정의 조화를 이룹니다.

자유 의지

  • 길태운,김현중,이관용,장수연,
    장수희,정동은,최우진,정재희,
    최윤서,김현지B,이종엽,이민용
  • 수채화 물감
  • 72 × 90cm
  • 2026
검은색과 회색이 어우러진 추상적인 점과 원형 무늬들이
마치 우주나 미지의 세계를 연상시키는 작품입니다.
강약이 조화된 명암과 흐름이 깊이감과 신비로움을 전달하며,
감상자에게 다양한 상상과 해석의 여지를 남깁니다.